AEGIS

도입은 이렇게 진행됩니다

기본 틀과 고객마다 채울 것

그림 14. 이미 된 기본 틀 위에 고객 환경에 맞는 부분을 채워 구축합니다
그림 14. 이미 된 기본 틀 위에 고객 환경에 맞는 부분을 채워 구축합니다

AEGIS(Autonomous Engine for Governed Integration Services — 통제된 통합 서비스를 위한 자율 실행 엔진)의 기본 흐름은 공급자 시험 환경에서 동작하지만, 실제 고객 연동을 준비하면서 고객마다 달라지는 지점이 계속 드러났습니다. 보완한 것만 해도 Gerrit 변경 알림 형식, 사내 암호화 없는 연동 허용, 메일 중계 서버 방식, 기존 빌드 작업 전환 절차, AD(Active Directory — 사내 계정 디렉터리) 연결 안내, 서비스 계정 최소 권한입니다. 그래서 AEGIS 도입은 "설치해 드립니다"가 아니라 "고객 요건을 받아 고도화하고 고객 환경에 맞춰 함께 구축합니다"입니다. 아직 만들지 않은 기능을 완성된 것처럼 약속하지 않고, 무엇을 만들지는 진단으로 정해 계약서에 적습니다.

도입 단계

그림 15. 작게 확인하면서 한 계단씩 올라갑니다
그림 15. 작게 확인하면서 한 계단씩 올라갑니다
  1. 소개·시연 — 현재 빌드 운영 현황을 듣고, 시험 환경에서 기본 흐름(빌드 실패 → 원인 분석 → 승인 → 제외 후 재시도 → 감사 기록)을 보여 드립니다. 결과: 진단 여부 결정
  2. 유료 진단 — 요건 워크숍과 환경 조사 — 소스 저장소·빌드 도구, 기존 빌드 작업 구조, 계정·메일·AI 모델, 승인 체계, 보안 심사 요구, 지금 실패 대응에 드는 시간. 결과: 진단 보고서, 구축 계획
  3. 구축 — 진단에서 정한 고도화 개발, 설치, Gerrit·Jenkins·계정·메일·모델 연결, 기존 빌드 작업 전환. 결과: 기능 검수
  4. 병행 운영·튜닝 — 기존 방식과 함께 돌리며 분석 품질·승인 흐름·알림 대상을 맞춤. 과거 실패 로그와 시험용 실패 빌드로 먼저 맞춰, 실제 실패를 무작정 기다리지 않습니다. 결과: 안정화, 효과 측정
  5. 운영·유지보수 — CM(Configuration Management, 형상관리) 담당자·개발자·운영자 교육과 운영 이관, 이후 운영 기록으로 다음 개선을 찾음. 결과: 운영 전환

진단만으로도 남는 것이 있습니다. 진단 보고서는 AEGIS 견적서가 아닙니다. ① 현재 빌드 운영의 문제와 실패 대응에 드는 시간, ② 개선 대안 비교(현 방식 유지 / 스크립트·기존 도구 개선 / AEGIS 도입의 비용·효과·위험), ③ AEGIS를 도입할 경우 이미 된 것·고도화할 것·하지 않을 것의 구분과 고객 준비 사항을 드립니다. 구축하지 않기로 해도 이 결과는 고객에게 남습니다.

구축 계약에는 기능 검수와 효과 측정을 나눠 적습니다. 기능 검수는 합의한 시나리오가 고객 환경에서 동작하는지이고, 절감 시간 같은 효과는 운영 기록으로 따로 측정합니다. 병행 운영 기간에는 상한을 둡니다.

고객이 준비할 것

잘 맞는 조직, 먼저 따져 볼 조직

잘 맞는 조직

먼저 따져 볼 조직

연락처

메일: tonny.kim@timberay.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