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EGIS

AEGIS

빌드가 실패했을 때 원인을 찾고, 결정하고, 기록하는 일을 하나의 흐름으로

요점

그림 1. 세 가지만 기억하시면 됩니다
그림 1. 세 가지만 기억하시면 됩니다

AEGIS는 무엇인가

한 줄 정의

AEGIS는 Gerrit·Jenkins 기반의 빌드 운영을 사람의 승인과 감사 기록 아래 자동화하는, 고객사 사내망에 설치하는 서비스입니다.

이름에 설계 원칙이 담겨 있습니다. 빌드 운영을 자율적으로 실행(Autonomous Engine)하되, 그 실행은 승인과 감사 기록 아래 통제되며(Governed), 빌드 도구·소스 저장소·사내 계정·알림을 하나로 묶은 통합 서비스(Integration Services)라는 뜻입니다.

빌드 한 건이 흘러가는 길

AEGIS에서는 빌드 작업 한 건을 워크플로라고 부릅니다. 워크플로 하나는 다음 길을 따라갑니다.

그림 3. 사람의 결정 앞까지는 AEGIS가 자동으로, 결정은 사람이
그림 3. 사람의 결정 앞까지는 AEGIS가 자동으로, 결정은 사람이

하루로 보면

운영자 매뉴얼에는 이 흐름을 실제로 돌려 화면과 응답을 그대로 옮긴 시험 사례가 있습니다. 시각만 추리면 다음과 같습니다.

그림 4. 밤사이 준비는 AEGIS가, 아침의 결정은 사람이
그림 4. 밤사이 준비는 AEGIS가, 아침의 결정은 사람이

담당자가 출근했을 때는 실패 로그, 변경 내역, 의심 커밋과 근거가 이미 한 화면에 모여 있습니다. 담당자는 찾는 일 대신 확인하고 결정하는 일에 시간을 씁니다. 실제로 시간이 얼마나 줄어드는지는 고객 환경마다 다르므로, 도입 전 진단과 병행 운영에서 측정합니다.

실제 화면

아래는 제품 시험 때 캡처한 실제 화면입니다. 시험용 데이터라 사용자 이름과 커밋 번호가 기계적인 값(예: bbbbbbbbbbbb)으로 보입니다.

그림 5. 홈 — 로그인하면 「지금 할 일」이 먼저 보입니다
그림 5. 홈 — 로그인하면 「지금 할 일」이 먼저 보입니다
  1. 지금 할 일 — 내 빌드 진행 중, 내 커밋 실패, 실패 워크플로, 미전달 경보를 건수로 보여 주고 목록으로 바로 이어 줍니다.
  2. 메뉴 — 로그인한 사람이 가진 권한만큼만 보입니다.
그림 6. 워크플로 상세 — 결정에 필요한 근거가 한 화면에 모입니다
그림 6. 워크플로 상세 — 결정에 필요한 근거가 한 화면에 모입니다
  1. 이벤트 타임라인 — 대기 중 → 진행 중 → 실패처럼 상태가 바뀐 순서와 시각.
  2. 승인 근거 — AI가 권하는 조치(예: 제외 후 재시도), 신뢰도, 의심 커밋 수, 실패 빌드 수를 한 줄로 요약합니다.
  3. 변경 내역과 의심 커밋 — 이번 빌드에 새로 들어온 커밋과, 그 가운데 AI가 의심하는 커밋과 이유. 화면 아래에는 로그 근거와 결정 버튼이 이어집니다.
그림 7. 내 커밋 실패 — 개발자는 자기 커밋이 들어간 실패를 스스로 확인합니다
그림 7. 내 커밋 실패 — 개발자는 자기 커밋이 들어간 실패를 스스로 확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