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EGIS

자주 묻는 질문

Jenkins 플러그인이나 스크립트로도 되지 않습니까?
빌드 실패 알림은 기존 도구로도 됩니다. AEGIS(Autonomous Engine for Governed Integration Services — 통제된 통합 서비스를 위한 자율 실행 엔진)가 더하는 것은 원인 커밋 후보 → 사람의 승인 → 원인 커밋을 뺀 재빌드 → 감사 기록이 권한과 함께 하나로 이어진 흐름입니다. 진단에서 지금 방식 가운데 어떤 수작업이 줄어드는지와 결과를 검토하는 데 드는 시간을 함께 보여 드리고, 스크립트 개선이 더 맞으면 그렇게 말씀드립니다.
AI(Artificial Intelligence, 인공지능)가 틀리면 어떻게 됩니까?
틀릴 수 있습니다. 그래서 AI는 후보와 근거만 내고, 실행은 사람이 근거를 확인한 뒤 결정해야만 일어납니다. AI가 확신하지 못하면 판단을 보류하고, 누가 무엇을 승인했는지는 감사 기록에 남습니다.
소스 코드가 외부로 나갑니까?
사내 AI 모델만 쓰고 원격 모델을 설정하지 않으면 AEGIS가 소스 정보와 빌드 로그를 외부로 보내지 않는 구성이 가능합니다. 원격 모델을 쓰면 분석 요청의 내용이 그 모델로 전송되므로 범위와 동의를 계약에 적습니다.
사내 AI 모델이 없으면 쓸 수 없습니까?
쓸 수 있습니다. 원인 후보 분석만 빠지고 빌드 시작, 결과 수집, 알림, 사람의 결정, 제외 후 재시도, 감사 기록은 그대로 동작합니다. 모델은 나중에 연결할 수 있습니다.
인터넷이 안 되는 폐쇄망에도 설치할 수 있습니까?
이미지 포함 배포본을 파일로 받아 인터넷 없이 설치할 수 있습니다. 다만 고객 보안망에 실제로 설치한 실적은 아직 없으므로, 첫 구축에서 보안 심사와 함께 확인합니다.
AEGIS가 멈추면 빌드도 멈춥니까?
아닙니다. Jenkins와 Gerrit은 AEGIS와 별개로 계속 동작합니다. AEGIS가 멈춘 동안에는 기존 수작업 방식으로 대응하고, 복구 뒤 다시 이어 갑니다. 현재 단일 서버 구성이라 이중화는 약속하지 않습니다.
우리가 쓰는 도구가 Gerrit·Jenkins가 아니면요?
AEGIS는 연동 부분을 교체할 수 있는 구조입니다. GitHub·GitLab 같은 다른 도구는 연동 모듈을 개발해야 하며, 그 범위와 공수는 진단에서 정합니다.
도입에 얼마나 걸립니까?
기존 빌드 작업 수, 연결할 프로젝트 수, 고도화 기능, 고객 쪽 권한 신청·보안 심사 일정에 따라 달라집니다. 진단 뒤 구축 계획에 일정과 종료 조건을 적습니다. 고객이 운영 중인 빌드 체계에 붙이는 일이라 수개월 단위로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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